안효만 여덟 번째 시집 묵묵히 이어온 글쓰기를 한 스스로에게 수고했다는 칭찬은 꼭 해주고 싶었습니다. 희수(喜壽)라는 감개가 한량없는 생일을 맞게 되었으니 이 또한 얼마나 기쁜 일인가!- 본문중에서 - 지은이 안효만 아호 : 술래 《강건문학》 계간 참여작가 《강건문학》 월간시선 참여작가 《한국 가시 문학》 참여작가 《강건문학》 시 등단 문학춘하추동 시조 등단 문학춘하추동 편집위원, 부회장 시조집: 『미루나무가 있는 언덕』, 『쌍샘뜰에서 다마레』 시집: 『까치 아리랑』, 『엄마 생각만으로도』, 『저장했습니다』, 『詩 한잔 하시지요』, 『잠 못 드는 그리움』, 『즐길 줄 아는 행복』 충남 예산군 신양면 만사리 40-12 T : 010-2928-6913 Ⅰ시인의 말Ⅰ 묵묵히 이어온 글쓰기 이런저런 많은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