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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 3

2025년 한국문학생활회 봄호

문학과  함께  생활과  함께  I  The  Literary  Lif  권두시   박수봉 - 봄을 심는 사람들  권두언   최운선 -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금년 한 해 시         이현원 외 57명 수필      최장호 외 16명 동시/시조   김정협 외 9명 신인문학상  유종태, 이명수 소설   박도근 특집   워싱턴 문인회   표지 작가 나현순작가노트봄꽃 아래 새들의 지저귀는 소리만 들려도 반갑고  그들이 옹기종기 모여서 노는 모습을 바라보면은 흡사 우리의 모습 같기도 하여서  미소가 절로 지어진다. 나현순 개인전 5회 2025 월드아트페어(코엑스), 2024 월드아트엑스포 ART FAIR 2024 5인의 향기전(갤러리 라매르) 제8회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롯데호텔),  SPACE ..

문학 2025.02.15

단잠

단잠                                                노우혁 저녁 식사 후  티브이를 보다 나도 모르게 잠들어  내 코골이 소리에 깜짝 놀라 눈을 뜨고 계속 본 척 헛기침 이내 옆으로 누워 팔베개하고  꾸벅꾸벅 맛있는 잠을 따라 고개 춤을 춘다 어릴 적 아버지를 보던 모습을 똑같이 따라 하고 있다.앤바이올렛 도서출판 대표, 도서출판 답게 AD, (사)한국미술협회 회원,  철길따라사생회 회원, 한국문학생활회 편집주간, 문학춘하추동 회원,  그린 책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라면』, 『그 별들 잠을 자는 새벽까지』,  『마음 문 열기』, 『바람개비 셋』 등

2025.02.15

즐길 줄 아는 행복

안효만 여덟 번째 시집 묵묵히 이어온 글쓰기를 한 스스로에게 수고했다는 칭찬은 꼭 해주고 싶었습니다. 희수(喜壽)라는 감개가 한량없는 생일을 맞게 되었으니 이 또한 얼마나 기쁜 일인가!- 본문중에서 -  지은이 안효만 아호 : 술래 《강건문학》 계간 참여작가 《강건문학》 월간시선 참여작가 《한국 가시 문학》 참여작가 《강건문학》 시 등단 문학춘하추동 시조 등단 문학춘하추동 편집위원, 부회장 시조집: 『미루나무가 있는 언덕』, 『쌍샘뜰에서 다마레』 시집: 『까치 아리랑』, 『엄마 생각만으로도』,  『저장했습니다』, 『詩 한잔 하시지요』, 『잠 못 드는 그리움』, 『즐길 줄 아는 행복』 충남 예산군 신양면 만사리 40-12 T : 010-2928-6913 Ⅰ시인의 말Ⅰ 묵묵히 이어온 글쓰기 이런저런 많은 우..

신간안내 2025.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