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도의 하루 65×32.5cm Oil on Canvas 2019 노우혁 작 갯벌 위에 먹이 사냥 게와 새가 서로 눈치 보는 가운데 달리도 주민 아주머니가 덤덤히 하루 일과를 시작한다. 그림 2024.12.19
하얀 구름 노우혁 회색 겨울이 지나 3월이 오면 여린 아기 새싹들 연녹색 옷 입고 설레임 세상 살구꽃, 매화꽃은 수줍은 듯 연지곤지 벚꽃은 작은 구름, 하얀 구름 짹짹 소리에 고개를 들면 푸른 도화지에 큰 구름, 하얀 구름 모양도 가지가지 유유자적 나들이에 내 마음은 설레임. 시 2024.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