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 좋아 나는 시인이 됐다 지은이 강영민 고희경 고희라 김경인 김덕환 김선화 김영숙 김재우 김 진 김태완 김효진 김진태 라신희 배서은 박희민 오창환 서유록 선 빛 이미경 이가영 임효숙 이소정 이재은 이 진 이진구 이현희 임석복 임은숙 장기대 장순덕 정광채 정 솔 주은영 정애엽 정태랑 정현명 정홍별 주성유 주예슬 주희화 지윤후 지인혜 지정춘 최훈석 최유진 최정윤 추인숙 황문숙 허만석 도서출판 앤바이올렛 2024.12.15
이근자 개인展 기간 : 2024.12. 7.(토)~2025. 01. 18.(토) 장소 : 연수김안과 인천 연수구 켄벤시아대로 165 포스코타워 송도 5층 살아가다 길이 있어 그 길 위에 선다. 나의 길을 간다, 담장 넘은 꽃 덩굴에 반해 발걸음을 멈추고 단풍 든 고운 가로수에 반해 고개를 들어본다. 덤으로 청명한 하늘에 감탄한다. 가끔 보도블록 사이에 핀 작은 꽃이 눈물겨워 한참을 들여다보기도 한다. 그렇게 그냥 걷기도 하지만 때론 길 위 돌부리를 걷어차기도 했다. 그러다 공연히 넘어지기도 하면서…… 그렇게 세월이 흐른 어느 날, 지내온 길에 의미 있는 것들을 그리고 싶었다. 모든 날, 모든 것이 눈부시고 아름답다. 미술전시 2024.12.15
단시조 뜨락 산책 현대 시조의 정곡을 찔러 언어 술사가 펼치는 세밀한 분석의 주해(注解) 시국을 바라보는 공정의 사상과 세상 농단의 고발에 경각을 살피다. 송귀영 지음출판사: 앤바이올렛 도서출판 앤바이올렛 2024.12.15
제39회 부천사생회 정기전 2024. 11. 15(금)~11. 20(수) Opening 11. 15(금) 오후 5시 30분 심곡천 네모갤러리 경기도 부천시 부흥로 336번길 7 제39회 부천사생회 정기전 참여작가강진숙 김평산 김효정 남궁숙자 박도영 박수원 박혜숙 배성호 변미정 손광훈 신경하 유은영 유정희 윤순병 이강희 이미경 이용권 장금수 최인예 최희정 함승희 홍동표 홍용택 미술전시 2024.12.15
art K 여섯 번째 회원전 '가을산책'展 일시 : 2024. 10. 3(목) ~ 10. 9(수) 장소 : 네모갤러리(부천시 부흥로 336)참여작가: 최희정, 최영은, 변미정, 은수리, 이순주, 류재협, 박선영 미술전시 2024.12.15
너와 나 2024년 9월 13일부터 21일까지 이천시 설봉공원 호수 둘레길에서 한국문학생활회(회장 최운선)가 주관하고 이천시의회가 후원한 ‘국민 구술 문학인 삼행시 시화전’이 열렸다. 시제 ‘너와 나’ 최우수상(국회의원상)에 문병삼 시인시제 ‘시와 나’ 최우수상(시의회 의장상)에 김영수 시인 수상한국문학생활회 손유순 사무국장은 “설봉공원의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펼쳐진 시화전이 시민들에게 큰 선물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했다.이외에도 한국문학생활회 정현덕 이사와 노우혁 편집 주간의 뛰어난 기획력으로 이천 도예명장 14명으로부터 도자기를 기증받아 수상자에게 부상으로 수여했다. 시 2024.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