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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24년 12월 21일
장소: 예술가의집
최운선 한국문학생활회 상임회장의 인사말 시작으로 사회 및 총괄진행 손유순 한국문학생활회 사무국장이 수고해 주셨으며, 노우혁 편집주간이 진행 도움을 주었다.
한국문학생활회는 을사년의 새로운 도약의 계기가 될 것이라는 확신을 갖고 회원 및 수상자 가족 50여 명이 참석하여, 한 해를 마감하는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한국문학생활회 2024년 시상식
- 공로상
시상: 최운선 상임회장
- 노우혁 편집주간, 손유순 사무국장 - 감사패
- 장병찬 회원, 류은자 회원 - 신인문학상
시상: 최운선 상임회장
- 봄호: 이순자(수필) -디딤돌
시상: 오병석 공동회장
- 여름호: 김경인(시) -봄의 전령사, 김태린(시) -시간, 임은심(시) -이른 새벽에, 박순애(시) -영영 이별 다리 영도교
시상: 박도근 공동회장
- 가을호: 이영선(시) -육백 마지기, 정문자(시) -민들레처럼, 한천우(시) -발자국의 의미,
이병군(수필) -한국어를 가르치면서
시상: 박영길 공동회장
- 겨울호: 박혜주(시) -적립된 감정, 우경연(시) -봄바람, 이순녀(시) -어느 봄날, 이주성(시) -소나무 가로수 길,
조계자(시) -시골 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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